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주방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계절마다 가장 자주 찾게 되는 조리도구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여름이면 더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음식물 짤순이입니다.
평소에도 나물이나 채소의 물기를 뺄 때 자주 사용하지만,
여름에는 오이지와 짠지를 무칠 일이 많아져 거의 매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손으로 힘껏 짜곤 했는데,
지금은 짤순이가 없으면 많이 불편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여름이면 사용 횟수가 훨씬 많아집니다
요즘은 오이지를 담가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희 집도 매년 오이지를 담가 먹고,
작년 가을 무를 소금에 절여 만든 짠지를 여름에 꺼내 무쳐 먹곤 합니다.
짠맛을 어느 정도 뺀 뒤 물기를 단단히 짜서 양념하면
입맛이 없을 때도 밥 한 그릇이 금방 없어질 만큼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그런데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맛도 떨어지더라고요.
그때마다 짤순이의 고마움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손으로 짜는 것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면보에 싸서 손으로 힘껏 짰습니다.
하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손목도 아프고
물기도 일정하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짤순이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물기가 고르게 빠지고,
오이지와 짠지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
양념이 훨씬 잘 배었습니다.
나물과 두부에도 정말 자주 사용합니다

짤순이는 오이지만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시금치,
숙주,
고사리,
열무,
삶은 배추처럼 물기를 빼야 하는 나물은 물론,
두부의 물기를 제거할 때도 정말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두부는 물기를 단단히 제거한 뒤 각종 나물과 함께 무치면
양념이 훨씬 잘 배고,
고소한 맛과 식감도 한층 살아납니다.
담백하면서도 건강한 반찬을 만들기에도 좋아
집에서 자주 활용하게 되는 조리도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집에서도 가장 자주 사용하는 주방기기입니다
6월 말 정년퇴직을 하고 나니
집에서 직접 반찬을 만드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었습니다.
계절마다 오이지를 담그고,
작년 가을에 담가 둔 무짠지를 꺼내 무쳐 먹고,
나물을 만들거나 두부의 물기를 짜서 무칠 때도
음식물 짤순이를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손으로 짜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오이지와 짠지는 물기가 단단히 빠져 양념이 잘 배고,
두부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무치면 식감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현장식당에서 오랫동안 사용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퇴직 후에도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주방기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크기가 있어 선택하기 좋았습니다
최근 다시 찾아보니
작은 용량부터 대용량까지 다양한 크기의 짤순이가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혼자 사용하는 분,
가족이 많은 집,
반찬을 자주 만드는 가정까지
사용 환경에 맞게 크기를 선택하면 더욱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사용 중인 음식물 짤순이도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
[제가 사용 중인 음식물 짤순이 다양한 모델 함께 보기]
크기와 용량이 다양하니 가족 수와 사용 목적에 맞게
여러 제품을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실제 사용 후기
👉 42cm 전기 피자팬 후기|누룽지와 전 요리에 매일 사용하는 이유
👉 신일 멀티 다지기 리뷰|마늘부터 고기까지 오래 사용한 후기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오이지를 자주 담가 드시는 분
✔ 짠지를 자주 무쳐 드시는 분
✔ 나물 반찬을 자주 만드는 분
✔ 두부 요리를 자주 하는 분
✔ 손목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반찬을 많이 만드는 가정
한 줄 정리
“여름 반찬은 물기만 잘 짜도 맛이 달라졌습니다.”
마무리
좋은 조리도구는 특별한 기능보다
매일 사용하는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식물 짤순이도 저에게는 그런 주방기기였습니다.
현장식당에서 오랫동안 사용했고,
이제는 집에서도 가장 자주 사용하는 조리도구가 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철 오이지와 짠지, 나물, 두부 요리를 자주 만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보셔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맛있는 집밥과 함께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