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마늘다지기 추천, 칼날 A/S까지 만족한 이유
안녕하세요.Likesun입니다.
현장식당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는 주방기기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다지기입니다.
마늘, 양파, 대파, 당근은 물론이고 동그랑땡이나 마파두부에 들어가는 고기까지
다지다 보면 좋은 다지기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저도 여러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지금은 신일 멀티 다지기를 오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현장식당에서는 대용량이 정말 편합니다
현장식당은 일반 가정과 다르게 한 번에 준비하는 양이 많습니다.
마늘도 한두 통이 아니라 한 봉지씩 다지고,
양파와 당근도 여러 개를 한 번에 준비해야 하는 날이 많습니다.
작은 다지기는 여러 번 나누어 작업해야 해서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립니다.
신일 멀티 다지기는 대용량이라 한 번에 많은 양을 다질 수 있어
조리 준비 시간이 훨씬 줄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입장에서 이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여러 제품을 써봤지만 결국 오래 사용하는 이유
지금까지 스테인리스 제품도 여러 개 사용해 봤습니다.
하지만 다지기는 결국 칼날 상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용기가 아무리 튼튼해도 칼날이 무뎌지면 잘 다져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일 제품은 칼날을 별도로 구매하거나 A/S를 받을 수 있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계속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유리용기라 안이 보여 더 편했습니다
유리라 처음에는 조금 조심스러웠습니다.
물론 떨어뜨리면 깨질 수 있으니 주의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용해 보니 안이 훤히 보여 다져지는 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오히려 편했습니다.
다지는 정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원하는 크기에서
바로 멈출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고기를 다질 때는 작은 요령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 사용할 때
“고기가 잘 안 갈린다.”
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다지기든 생고기를 그대로 넣으면 잘 다져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조금만 얼린 상태에서 넣으면 훨씬 빠르고 고르게 다져집니다.
동그랑땡,
마파두부,
떡갈비,
만두소를 만들 때 특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가정에서도 활용도가 정말 좋습니다
현장식당은 어쩔 수 없이 갈아진 고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는 직접 다져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불고기용이나 구이용으로 먹고 조금 남은 고기를 활용해 직접 다지면
훨씬 신선하고 원하는 굵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채소와 함께 다져 동그랑땡이나 만두를 만들면 식감도 좋아지고 음식 맛도 살아납니다.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주방기기가 되었습니다
주방에는 없어도 되는 도구와 없으면 정말 불편한 도구가 있습니다.
신일 멀티 다지기는 저에게 후자였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만큼 시간을 아껴주고,
손목 부담도 줄여주고,
조리 준비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현장식당에서 오랫동안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대량 조리를 하는 분은 물론, 집에서 직접 신선한 재료를 다져 요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한 번쯤 추천드리고 싶은 주방기기입니다.
제가 사용 중인 신일 멀티 다지기도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
[제가 사용 중인 신일 멀티 다지기 여러 모델 함께 보기]
3L 대용량 모델뿐 아니라 다양한 구성과 옵션도 있으니
함께 비교해 보시면 제품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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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좋은 주방기기는 요리를 대신해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간을 들여도 훨씬 편하고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저 역시 여러 제품을 사용해 본 끝에
지금은 이 다지기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이 제품을 선택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